슈퍼주니어 출신 성민이 22개월 된 아들을 키우는 근황을 전하며 새내기 아빠로서의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성민은 26일 방송된 KBS 1TV 프로그램에서 결혼 12년 차 부부 생활과 함께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아내 김사은이 재료를 준비하면 자신이 손질을 맡고, 이유식을 먹이는 일도 함께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육아와 집안일을 딱 나눠 맡기보다는 상황에 따라 서로 필요한 일을 챙기는 방식으로 지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성민은 또 아들의 사진을 직접 보여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고, 출연진들 역시 아이가 아내를 닮아 예쁘다고 반응했습니다. 오랜 공백 끝에 전해진 그의 가족 근황은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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