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궁민과 진아름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첫 아들을 품에 안았습니다. 소속사에 따르면 진아름은 최근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으며, 남궁민은 48세에 아빠가 됐습니다.
두 사람은 2015년 영화 작업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뒤 7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오다 2022년 결혼했습니다. 지난 6월 임신 소식이 전해진 이후 관심이 이어진 가운데, 이번 득남으로 두 사람은 부부에서 부모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습니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그간 서로를 향한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조용한 행보를 보여왔습니다. 이번 경사에 따라 팬들과 동료들의 축하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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