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영이 둘째 딸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습니다. 소속사는 이유영이 이달 서울 모처에서 둘째를 순산했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이유영은 지난 2024년 5월 비연예인 남편과 혼인신고를 마쳐 법적 부부가 된 뒤 같은 해 8월 첫딸을 얻었습니다. 이후 이번 둘째 출산으로 슬하에 두 딸을 두게 됐으며, 현재는 가족들의 보살핌 속에서 산후조리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속사는 이유영과 가족들이 축복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했습니다. 이유영은 2014년 영화로 데뷔한 뒤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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