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권상우·손태영 부부의 17살 아들 룩희 군이 미국에서 운전면허를 취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부모는 아들의 첫 운전 소식을 전하며 “정식 성인이 되는 첫걸음 같다”고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13일 공개된 손태영의 유튜브 영상에서 두 사람은 아들이 친구들과 함께 각자 차를 몰고 처음 외출했다는 근황을 전했습니다. 손태영은 면허 시험 자체보다 허가증을 받기 위해 기다린 시간이 더 길었다고 전했고, 권상우는 미국 현지 규정상 아직 새벽부터 밤늦은 시간까지는 운전이 제한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아들의 빠른 성장에 부부는 놀라움과 감회를 함께 내비쳤습니다. 특히 룩희 군이 최근 외제차를 몰고 친구들과 나선 모습까지 전해지면서, 현지에서 독립적인 생활을 시작한 10대 후반의 일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뉴스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