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카 공화국은 카리브해의 히스파니올라 섬 동쪽 약 5/8을 차지하는 나라로, 서쪽 이웃인 아이티와 국경을 맞대고 있으며, 1492년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상륙한 아메리카 대륙 최초의 유럽 식민지로 역사적 중요성을 지닙니다.
**지리 및 역사 개요**: 히스파니올라 섬의 동부에 위치한 이 나라는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으며, 내륙은 열대우림과 석회암 동굴이 발달한 정글 지대입니다. 스페인이 산토도밍고에 아메리카 최초의 식민지 수도를 건설하고 요새화한 유적(라 이사벨라 등)이 남아 있으며, 콜럼버스가 각별히 사랑한 '카리브해의 빛나는 진주'로 불립니다.
**문화 및 관광**: 아프리카와 유럽 문화가 융합된 **메렝게** 춤과 럼주가 유명하며, 푸에르토플라타의 해변 승마, 푼타카나의 **올인클루시브 리조트**(바바로 해변 인근, 풀서비스 스파·다수 레스토랑·야외 수영장 보유)가 인기입니다. 최근 '걸어서 세계속으로' 프로그램에서 이 매력을 소개했습니다.
**최신 뉴스 (2026년 1월 기준)**: 롯데 구단 선수가 산토도밍고에서 출발해 32시간 비행(독일·태국 경유) 끝에 대만에 도착, WBC 관련 합류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푼타카나 리조트는 성인 전용·가족형 옵션이 다양해 여행객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뉴스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