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 2월 16일 새벽 SNS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주택 6채 보유**를 언급한 기사를 공유하며, 국민의힘이 다주택자 규제 반대와 특혜 유지 입장을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에 “**불효자는 웁니다**”라며 노모 거주 주택 사진을 올려 반박했으며, 과거 재산 공개 자료상 서울 구로동 아파트 등 **주택 6채 지분**을 보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논란 배경 - 이 대통령은 “다주택자를 보호하며 금융·세제 특혜를 유지해야 한다고 보느냐”며 국민의힘의 부동산 정책 비판을 직격했고, “소수의 투자·투기용 다주택 보유를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나”라고 상식 논란을 제기했습니다. - 이는 최근 10·15 부동산 대책 여야 공방에서 시작된 것으로, 민주당 측은 “장동혁 대표는 주택 6채 보유 다주택자”라며 반격한 바 있습니다. - 장 대표는 주택 총 실거래가 약 **8억 5천만 원**으로 “실거주용이거나 다른 목적”이라며 투기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 양측 반응 -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오찬 제안 무산 후 공개 질의로 확대, 다주택 규제 강화 필요성 강조. - **장동혁 대표**: “홀로 계신 장모님만이라도 대통령 글을 보지 않으셨으면”이라며 감정적 반응, 충남 보령 단독주택(노모 거주) 사진 공유. - **민주당**: “국민들은 장 대표의 6채 향방이 더 궁금하다”며 공세 지속.
이 논란은 설 연휴 기간 SNS 공방으로 정치권 이슈화됐으며,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 재산 변동 자료(작년 10월 공개)가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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