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은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의 결혼 소식에 대해 SNS를 통해 “결혼 허락이요? 제가 무슨 자격으로? 그저 잘 살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준희야, 결혼 축하해!”라고 밝히며 겸손하게 축하의 뜻을 전했습니다.
최준희(23세)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 비연예인 회사원(5년 열애)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앞서 최준희가 SNS에 홍진경(이모)과 예비 신랑, 오빠 최환희 등과 함께한 사진을 올리며 “이모한테 각자 짝꿍들 허락 맡고 옴”이라고 적어 결혼 허락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홍진경은 이를 부인하며 각별한 인연을 강조했습니다. 홍진경은 최진실 사망 후 최준희 남매를 오랫동안 챙겨온 든든한 조력자로 알려져 있으며, 최환희도 동생 결혼을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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