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 전 주무관은 퇴사 후 제기된 **왕따설**과 내부 갈등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그는 2026년 2월 16일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왕따설과 같은 내부 갈등은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밝히며, 퇴사는 개인적 목표 달성과 새로운 도전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 전 주무관은 "여러 보도와 추측으로 동료 공직자들이 공격받고 전체 공직자에 대한 비판으로 이어지는 것에 진심으로 가슴이 아프다"고 덧붙였습니다.
### 배경 - 김선태 전 주무관은 2016년 9급 공무원으로 입직해 충주시 유튜브 채널을 성장시켜 **충주맨**으로 인기를 얻었으며, 7년 만에 6급으로 승진했습니다. - 2월 13일 "마지막 인사" 영상을 통해 면직을 공식화한 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시기·질투·왕따 의혹이 확산되며 충주시 채널 구독자 약 17~18만 명이 이탈했습니다.
### 그의 입장 전문 (요약) "최근 저의 퇴사와 관련 여러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왕따설’ 등 내부 갈등은 사실이 아닙니다. 개인적 결정이며, 동료와 시민께 감사합니다. 추측으로 인한 비판이 마음 아픕니다."
이 논란은 퇴사 직후 온라인에서 시작됐으나, 김 전 주무관의 해명으로 진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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