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연금
주택연금
집을 담보로 평생 매달 연금을 받는 만 55세 이상 노후 소득 제도
주택연금은 집을 소유한 어르신이 그 집에 계속 살면서 이를 담보로 매달 연금을 받는 한국주택금융공사의 공적 노후 소득 제도입니다. 부부 중 한 명이 만 55세 이상이고 부부 합산 공시가격 12억 이하 주택을 가지고 있으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한번 가입하면 평생(종신) 매달 지급받으며, 부부가 모두 세상을 떠난 뒤 주택을 처분해 정산합니다. 2026년 3월 1일 신규 신청자부터 초기보증료가 주택가격의 1.0%로 낮아졌습니다. 신청은 한국주택금융공사에 상담을 신청하면 됩니다.
공식 신청주택금융공사 상담 신청상담 후 서류 제출·심사·약정→상시 가입 · 종신 지급
만 55세 이상
부부 합산 공시가격 12억 이하 주택 보유 시
한눈에 보는 핵심
가입 연령
만 55세
부부 중 1명
주택 한도
12억
부부 합산 공시가격
지급 방식
종신
평생 매달 수령
지원 내용과 특징
- 부부 중 한 명이 만 55세 이상이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 부부 합산 공시가격 12억 이하 주택이 대상입니다.
- 집에 계속 거주하면서 평생(종신) 매달 연금을 받습니다.
- 월지급금은 가입 연령이 많고 주택가격이 높을수록 커집니다.
- 2026년 3월 1일 신규 신청자부터 초기보증료가 1.0%로 인하됐습니다.
월지급금 예시
| 가입 연령 | 주택가격 | 월지급금(예시) |
|---|---|---|
| 70세 | 5억원 | 약 153만원 |
| 70세 | 7억원 | 약 215만원 |
| 연령·가격 | 높을수록 | 지급액 증가 |
신청 방법
1
자격 확인
부부 중 1명 만 55세 이상, 부부 합산 공시가격 12억 이하 주택 여부를 확인합니다.
2
공사 상담 신청
한국주택금융공사 누리집·지사에서 가입 상담을 신청합니다.
3
서류 제출·심사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고 주택가격 평가 등 심사를 받습니다.
4
약정 후 매달 수령
약정을 체결하면 다음 달부터 매달 연금을 지급받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팁
- 가입 연령이 많을수록 같은 집이라도 월지급금이 커집니다.
- 부부 중 나이가 적은 배우자 기준으로 지급액이 정해지니 상담 시 확인하세요.
- 상담부터 첫 지급까지 대체로 2~4주가 걸립니다.
꼭 확인하세요
- 주택연금은 집을 담보로 하는 역모기지 제도로, 이용 중 대출 잔액이 늘어납니다.
- 중도 해지 시 그동안 받은 금액과 이자, 보증료 등을 정산해야 합니다.
- 주택가격·가입연령 등 조건에 따라 월지급금이 달라집니다.
- 가입 요건과 지급 방식은 상담을 통해 정확히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누가 가입할 수 있나요?
부부 중 한 명이 만 55세 이상이고, 부부 합산 공시가격 12억 이하 주택을 소유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얼마를 받나요?
가입 연령과 주택가격에 따라 다릅니다. 예를 들어 2026년 3월 기준 70세가 5억원 주택으로 종신지급을 선택하면 매달 약 153만원 수준입니다.
집은 계속 살 수 있나요?
네. 가입 후에도 그 집에 계속 거주하면서 평생 매달 연금을 받고, 부부가 모두 떠난 뒤 주택을 처분해 정산합니다.
어떻게 신청하나요?
한국주택금융공사 누리집이나 지사에 상담을 신청한 뒤 서류 제출과 심사, 약정을 거치면 다음 달부터 지급됩니다.
신청부터 지급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상담, 서류 제출, 심사, 약정까지 대체로 2~4주 정도 걸립니다.
본 글은 2026년 7월 기준 한국주택금융공사 안내를 참고했습니다. 월지급금과 가입 조건은 주택가격·연령·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신청 전 한국주택금융공사(hf.go.kr)에서 정확한 내용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