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는 학교를 마친 성인 발달장애인이 낮 시간을 집 밖에서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바우처로 활동 시간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기본형은 월 132시간, 확장형은 월 176시간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상은 장애인복지법상 등록된 만 18세 이상 65세 미만 지적장애인과 자폐성장애인이고, 본인과 가구의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으며, 신청 후 서비스 종합조사를 거쳐 지원 여부와 자격유형이 결정됩니다.
공식 신청주간활동서비스 안내 바로가기복지로 서비스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주간활동서비스는 어떤 지원을 받나요?
- 지역 제공기관에서 소규모 그룹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신체활동과 문화여가, 지역사회 참여 활동 등으로 구성됩니다.
- 바우처 방식이므로 복지카드로 이용한 시간만큼 차감됩니다.
- 본인과 가구의 소득수준을 따지지 않아 재산이 있어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 다만 취업 중이거나 직업훈련 등 다른 공공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자격유형은 서비스 욕구, 낮 시간 활동 내역, 가구환경, 장애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해 결정됩니다.
- 이용 중 상황이 바뀌면 갱신 또는 변경 신청을 통해 유형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자격유형별 이용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 구분 | 월 이용시간 | 비고 |
|---|---|---|
| 기본형 | 132시간 | 일반적인 이용 유형 |
| 확장형 | 176시간 | 장시간 활동 필요 시 |
| 연령 기준 | 18세 이상 65세 미만 | 등록 장애인 |
| 소득 기준 | 없음 | 가구 소득 무관 |
| 신청처 |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 방문 신청 |
신청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 종합조사 때 낮 시간을 혼자 보내는 상황과 보호자 돌봄 공백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야 실제 필요가 반영됩니다.
- 제공기관마다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 시간이 다르니 두세 곳을 비교해 보고 결정하세요.
- 지자체에 따라 추가 시간을 별도로 지원하는 곳이 있으므로 거주지 지자체 사업도 함께 물어보세요.
- 복지카드 잔여 시간은 매월 확인해 남기지 않고 채워 쓰는 편이 유리합니다.
-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등 유사 서비스와 중복 이용이 제한될 수 있으니 신청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 취업 또는 직업훈련 참여 상황이 생기면 이용 자격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만 65세가 되면 주간활동이 아닌 다른 돌봄 체계로 전환되므로 미리 상담받는 것이 좋습니다.
- 구체적인 이용 시간과 자부담금 기준은 연도별 사업안내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소득이 높아도 신청할 수 있나요?
네. 주간활동서비스는 본인과 가구의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용 시 일부 본인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으니 신청 때 확인하세요.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와 함께 받을 수 있나요?
두 서비스는 성격이 달라 이용 시간이 조정되거나 일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조정 방식은 읍면동 담당자에게 본인 상황을 설명하고 확인받는 것이 정확합니다.
신청 후 얼마나 기다려야 하나요?
서비스 종합조사와 수급 결정 절차를 거쳐야 해서 신청 즉시 이용하기는 어렵습니다. 지역과 조사 일정에 따라 기간이 다르므로 신청 시 예상 소요 기간을 담당자에게 물어보세요.
제공기관은 직접 고를 수 있나요?
네. 수급 결정을 받은 뒤 거주지 인근 주간활동 제공기관 중에서 선택해 이용 계약을 맺습니다. 기관별로 프로그램과 정원이 다르니 미리 상담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어디에 문의하면 되나요?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가 1차 창구이며, 보건복지상담센터 129로 전화해 제도 안내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출처: 보건복지부 성인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안내, 복지로 서비스 상세. 이용 시간과 자격 기준은 연도별 사업안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신청 전 읍면동에서 최신 기준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자격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