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딸 김주애는 최근 러시아 파병 전사자 유가족 주택단지 '새별거리' 준공식에 함께 참석했습니다. 이 행사에서 김정은 위원장은 준공 테이프를 끊고 유가족들에게 주택 이용 허가증을 전달하며 위로의 말을 전했습니다.
이 외에도 최근 김주애는 2026년 새해 금수산 태양궁전 방문 행사에서 아버지 김정은 위원장의 볼에 뽀뽀를 하는 파격적인 장면을 보였고, 대구경 방사포 시험발사 현장에서 김 위원장을 위한 의자에 앉아 지켜보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이러한 행보는 김주애의 후계자 내정 가능성을 높이는 분석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뉴스 모음
